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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엄마의 적극 권유로 수술했었던…ㅠㅠㅋㅋㅋ
조회수 683 등록일 2018-12-31
내용

콧대도 높고 뭐랄까… 옆에서 봤을 때 여성스러운 느낌이 드는…?

 

그런 코를 갖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워낙 겁이 많아서 수술은 엄두도 못 내겠더라구요;

 

나중에 기회 되면 큰맘 먹고 필러나 한번 맞아보자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엄마가 적극적으로 수술을 권하셔서ㅠㅠㅋ

 

상담도 엄마랑 같이… 수술날에도 엄마랑 같이… 그랬네욬ㅋㅋㅋㅋㅋㅋ

 

얼굴도 작고 입도 작고 전체적인 이목구비가 작은 편이라

 

콧대만 너무 높이면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해서

 

디자인을 여러 방향으로 고민했었는데

 

결국 원장님께서 제일 처음 권해주셨던 디자인이 제일 예뻤던 거 같아요

 

사회초년생이 될 날이 머지않은 딸이 신경 쓰이셨던 건지

 

솔직히 엄마가 먼저 성형을 권유할 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ㅠㅠ;

 

요즘 주위에서 인상이 또렷해지고 성숙해 보인다는 말 많이 듣네요 헿….

 

이래서 수술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뭔가 뿌듯하기도 한 게ㅋㅋㅋㅋㅋㅋ

 

거울 볼 때마다 분위기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확 바뀌긴 했어요!

 

특히 옆에서 봤을 때 라인이 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ㅎㅎㅎ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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