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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재수술, 늑연골 사용으로 염증 부작용 최소화해야
조회수 479 등록일 2019-05-24
내용

코재수술, 늑연골 사용으로 염증 부작용 최소화해야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이 가진 인상도 하나의 자산으로 여겨진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자신을 가꾸며 긍정적이고 매력적인 인상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성형수술을 들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얼굴의 중심부에 위치한 코성형을 통해 이미지와 분위기에 변화를 주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렇게 코성형이 보편화되어 좋은 점도 있지만 나쁜 점도 적지 않은데, 부족한 정보 혹은 무리한 수술 등으로 인해 코염증으로 인한 구축 등이 발생하여 코성형재수술을 받게 되는 일도 드물지 않게 생긴다는 것이다.

 

코구축이 발생하는 이유는 수술 부위의 염증 때문이다. 보형물을 이물질로 인식하여 코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수술 후 코안의 조직이 아직 온전하게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음주, 흡연 등과 같은 이유로 조직이 건강하게 자리 잡지 못했다면 수년이 지난 후에도 구축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이유로 구축코재수술을 알아보고 있다면 자가조직을 이용한 늑연골코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늑연골코수술은 자가조직을 이용한 코수술 중에서도 비교적 난이도가 높은 방법에 속하는데, 이는 외부적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 환자 본인의 늑연골을 채취하여 코재수술의 재료로 사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자가늑연골은 갈비뼈 옆에 위치한 연골로 다른 연골보다 비교적 단단하며, 자신의 연골을 사용한 만큼 인체의 거부 반응이 거의 없어 구축코재수술 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보다 더 효과적인 구축코재수술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면 어떤 의료진에게 코재수술을 맡길 것인지 꼼꼼하게 체크해본 뒤 선택해야 한다. 이는 환자마다 늑연골의 상태와 채취하는 위치, 크기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늑연골을 이용한 수술 경험이 많으며 이를 통해 쌓은 테크닉과 노하우를 겸비한 의료진에게 진단과 수술을 받는 것이 안전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이 밖에도 수술 전 3D-CT 촬영과 코 정밀 내시경을 통해 정밀한 검사와 진단이 이루어지는지, 코성형재수술이 끝난 뒤 사후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함께 체크하면 좋다. 

 

잇츠비의원 장형준 원장은 “코염증 또는 코구축으로 인한 코성형재수술이 필요하다면 반복되는 실패를 피하기 위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늑연골을 이용한 코수술은 그 안전성이 많이 알려져 코성형재수술을 알아보는 환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늑연골 채취, 모양 만들기 등 섬세함을 필요로 하는 과정들이 포함되어 있기에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구축코의 경우 이전 수술 후 코 주변 조직이 안정화될 때까지 충분한 기간이 필요하므로 최소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시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전달했다. 

 

출처 : 헤모필리아 라이프(hemophilia.co.kr)

URL :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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