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복코수술'은 얼굴 밸런스가 핵심… 모양ㆍ크기 철저 분석 뒤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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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30 | 등록일 | 2020-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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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는 외모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위이다. 얼굴의 중심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미간과 눈, 인중, 입술 등 다른 부위와의 조화에도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간단한 시술 하나만으로도 얼굴 전체에 입체감을 주는 등 이미지에 큰 변화를 꾀할 수 있는 부위이기도 하다. 이에 코 성형수술을 시도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코 성형수술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이 중에서 '복코수술'을 빼놓을 수 없다. 복코는 코끝이 뭉툭하거나 콧볼이 넓어 펑퍼짐하게 퍼져 보이는 형태를 말한다. 과거에는 재물 복을 부르는 코로 여겨져 왔으나 현대 미적 관점에서는 세련되지 못하거나 둔해 보이는 요소로 인식되고 있어 복코수술을 통해 이를 개선하려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경우 코 안팎으로 절개를 한 후 코끝 연골, 코 날개를 조작하거나 자기 연골을 삽입해 코끝 모양을 교정해주는 복코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만약 넓은 콧볼이 원인이라면 콧볼축소와 같은 복코성형을 선택할 수도 있다.
복코수술은 코끝은 물론 코 전체의 모양과 높이, 크기 등을 정확히 분석한 뒤 진행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콧대와 얼굴 전체 밸런스를 맞추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를 충분히 고려치 않으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코 모양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 또한 드문 경우이긴 하나 콧구멍 크기가 짝짝이인 경우, 코끝뿐 아니라 코의 전반적인 크기와 형태가 부자연스러운 경우, 코염증이나 코흉살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 외모 콤플렉스가 더 심해지거나 그로 인해 대인관계 기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코재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코의 피부 조직은 민감한 편이기 때문에 여러 번 코재수술을 받을 경우 피부 조직 손상이 발생할 확률이 있다. 코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에서 첫 복코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모양 불만족이나 코흉살, 코염증 등의 부작용으로 인해 코재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첫 복코성형 후 6개월 정도는 지난 뒤에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엇보다 비용이 얼마나 저렴한지 따지기보다는 CT나 정밀 내시경 등 정확한 코 상태 진단 장비로 검사하는지, 의료진의 경험이 풍부한지, 코의 기능적인 요소까지 고려하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www.medisobiza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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