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가 '늑연골코수술'로 염증 등 코재수술 부작용 극복 | ||
|---|---|---|---|
| 조회수 | 704 | 등록일 | 2020-01-31 |
| 내용 |
성형수술을 통해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중에서도 코수술은 얼굴의 전반적인 입체감과 인상에 많은 변화를 줄 수 있어 인기 있는 성형으로 꼽힌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시도하는 수술인 만큼 부작용을 겪는 사람도 적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
대표적인 코수술 부작용으로는 코끝에 보형물이 비치거나 빨개지는 경우, 튀어나오는 경우, 코끝이 들창코처럼 부자연스러운 형태로 올라가는 코구축 현상이 있다. 특히, 코의 구축 현상은 수술 시 넣었던 보형물에 생기는 문제나 코끝 들림, 코염증과 같은 부작용을 일컫는 말로, 원인은 대체로 콧속 피막과 보형물 사이의 이물 반응으로 일어난 염증이다. 이러한 부작용이 나타날 경우 더 큰 외모 콤플렉스가 생기는 것은 물론, 대인관계 기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코재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코는 다른 부위와 달리 피부 조직이 얇고 민감하므로 여러 번 코성형재수술을 반복할 경우 피부 조직이 손상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부득이하게 코재수술을 받을 경우에는 첫 수술 후 6개월 정도의 회복 기간을 거친 뒤에 받는 것이 좋으며, 코구축 및 코염증 같은 부작용으로 재수술할 경우 콧속 보형물을 제거하고 새로운 수술재료를 사용한다. 주로 염증 반응을 일으키지 않고 부작용이 적으며 신체 적합성이 우수한 자가늑연골을 사용하며, 이러한 늑연골코수술은 수술 실패로 망가진 코의 재건과 기능 회복까지 기대할 수 있다.
늑연골은 말 그대로 늑골 끝에 있는 연골을 뜻하는데, 이를 사용한 늑연골코수술은 귀연골이나 비중격연골 등과 마찬가지로 본인의 연골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형물보다 이질감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늑연골코수술은 코재수술을 고려하는 경우 귀연골이나 비중격연골이 충분하지 않을 때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이 또한 의료진이나 의료기관에 따라 결과 및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임상 경험을 가진 의료진의 진단을 통해 늑연골 등의 재료부터 재발 없는 수술 방법을 알아봐야 한다. 또한 저렴한 가격만을 따지기보다는 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지, 심미적인 부분은 물론 코의 기능적인 부분까지 고려할 수 있을 정도로 의료진의 경험이나 노하우가 풍부한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www.medisobizanews.com) URL : http://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6367 저작권자 © 메디소비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