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휜코교정 수술, 무보형물코수술 정밀진단이 우선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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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36 | 등록일 | 2021-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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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중심이자 인상의 전반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 코는 이목구비의 균형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부위다. 실제로, 코의 모양이나 높이, 크기가 달라지면 이에 따라 인상이 확연히 달라 보이는 일이 많다. 높고 뚜렷한 콧대와 오똑한 코는 스스로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하고, 믿음직한 첫 인상을 주어 사회생활을 하는 데도 이점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오똑하고 바른 코를 가진 것은 아니다. 휘어진 생김새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휜코는 콧구멍비대칭이 동반되기도 한다.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전체적인 인상에도 좋지 않은 느낌이 들 수 있어 교정이 필요하다. 휘어진 정도가 티가 날 정도로 심할 때는 지속적인 시선에 신경 쓰여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어 삶의 질을 저하 시킬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자신감 회복 및 대인관계 개선을 위해 휜코성형을 고려해볼만 하다고 한다.
잇츠비의원 장형준 대표원장은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됐다고 하지만, 아직도 얼굴에 칼을 대는 수술에 부담을 가지는 이들이 많다. 특히, 코성형의 경우 보형물 염증에 대한 부담도 존재해 선뜻 계획을 잡기가 쉽지 않다. 만약 이러한 부담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연골을 이용한 무보형물코수술을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는 염증에 대한 리스크가 적고 미간을 높이지 않고도 충분히 자연스럽고 오똑한 느낌을 만드는데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해당 수술을 받기 위해서 어떠한 부분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까?
장형준 원장은 "코 안 비중격만곡증 교정이 선행되어야 하며, 가운데 지지구조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기에 코끝연골지지대를 세우고 정밀하게 고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코끝 날개연골은 움직이는 연골이므로, 가운데 연골지지대가 강해야 원래의 비대칭을 이겨내고 대칭적으로 바로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콧구멍비대칭이 동반된 경우에는 비공내리기를 통해 날개연골을 내려주어 콧구멍비대칭을 교정한다. 필요한 경우 윗코연골과 날개연골사이에 연골이식을 하여 비공내리기를 보강하는데, 이 콧날개비대칭 교정 과정은 휜코교정에도 사용되는 방법으로 콧구멍비대칭과 휘어짐 교정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이미지 개선을 위한 교정 수술을 고려한다면, 자신의 얼굴형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여 얼굴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러운 모양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다. 따라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및 정밀진단을 통해 현재 자신의 상태와 수술 후 변화를 고려한 체계적인 성형이 진행되는 것이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이고 재수술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경력과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 중심의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수술 후 약 2주 정도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몸 관리에 신경써 야 하며, 코안에 딱지가 앉거나 막히는 증상을 방지하기 위해 평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실내 습도를 높이기 위한 가습기를 틀어놓고 생활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므며, 간단한 수술이라고 쉽게 생각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염증 또는 붓기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 헤모필리아 라이프(hemophilia.co.kr) URL :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75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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